
로젤티 범어점(대표 곽연정)은 지난 27일 동구청을 방문,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젤라또 270세트(1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젤라또는 관내 아동복지시설 대구SOS어린이마을, 애생보육원, 신암아이꿈, 신나는효목지역아동센터 등 4개소에 전달됐다.
곽연정 대표는 “아이들이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로젤티 범어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간식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