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남구에서 바레 운동 전문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유어바레(YOUR BARRE) 박소민 대표가 오는 10월 28일 오후 6시 첫 방송되는 채널S ‘김대호 S클래스 정보쇼’에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웨이트바레 창시자로 알려진 박 대표의 운동 철학과 직접 개발한 운동기구, 유어바레 강남본점의 수업 현장이 소개될 예정이다.
강남구바레 전문 스튜디오 유어바레는 정통 바레 운동과 웨이트 트레이닝의 특성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발레에서 유래한 바레 동작에 근력 운동 요소를 접목해 다양한 운동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소민 대표는 기존 바레 운동의 동작과 구성 방식을 연구하면서 자신만의 웨이트바레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운동의 형태를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보다 수강자의 신체 조건과 운동 경험, 개인별 목표에 맞춰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웨이트바레 프로그램부터 운동기구까지 직접 개발
유어바레 강남본점의 특징 중 하나는 박소민 대표가 운동 프로그램과 수업에 활용하는 기구를 함께 개발하고 있다는 점이다.
박 대표는 실제 수업을 운영하면서 운동 동작과 기구의 활용 방식, 수강자의 운동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왔다. 운동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개선 사항을 프로그램과 기구 개발에 반영하며 유어바레만의 운동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웨이트바레는 정통 바레의 기본 동작을 토대로 근력 운동의 요소를 더한 프로그램이다. 개인의 운동 수준에 따라 동작과 강도를 조정할 수 있도록 구성해 바레 입문자부터 꾸준한 운동 습관을 만들고자 하는 수강자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유어바레는 수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운동기구와 프로그램의 연계성도 고려하고 있다. 수강자가 자신의 운동 목적을 이해하고 적절한 동작을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박 대표가 강조하는 운영 방향이다.
강남구바레 유어바레, 개인별 맞춤 운동에 집중
유어바레 강남본점은 수강자마다 다른 운동 목적을 고려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과 일정 수준의 운동 경험을 갖춘 사람에게 동일한 수업 방식만을 적용하기보다 각자의 상황에 맞는 운동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박소민 대표는 운동을 오래 지속하기 위해서는 개인에게 적합한 운동 방식과 수업 환경이 필요하다는 철학을 갖고 있다. 이에 따라 유어바레에서는 바레 동작의 이해와 올바른 운동 수행, 개인별 운동 목표를 고려한 지도 방식을 강조하고 있다.
강남구바레를 찾는 고객들에게 유어바레가 제안하는 운동은 정통 바레의 특징과 웨이트 트레이닝 요소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박 대표는 이를 바탕으로 웨이트바레의 운동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채널S 첫 방송 출연…웨이트바레의 해외 확장도 구상
오는 10월 28일 방송되는 채널S ‘김대호 S클래스 정보쇼’에서는 유어바레 강남본점의 운동 현장과 박소민 대표의 프로그램 개발 과정이 다뤄질 예정이다.
이번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은 웨이트바레의 운동 구성과 실제 수업 방식, 운동기구 개발에 담긴 박 대표의 생각을 확인할 수 있다.
박소민 대표는 향후 웨이트바레 프로그램을 국내 여러 지역에 알리는 한편, 해외 시장으로도 활동 범위를 넓혀간다는 구상이다. 직접 개발한 운동기구와 교육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유어바레의 운동 시스템을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유어바레 관계자는 “박소민 대표가 오랜 시간 고민해 온 운동 방식과 프로그램 개발 과정을 방송에서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수강자들이 자신의 운동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수업과 기구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어바레 강남본점과 박소민 대표가 출연하는 채널S ‘김대호 S클래스 정보쇼’는 10월 28일 수요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유어바레의 프로그램과 수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운영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